HomePR

에이티움 소식

NEWS “직원이 커야 회사도 큰다”…청년이 선택한 강소기업

2026.07.24

“직원이 커야 회사도 큰다”…청년이 선택한 강소기업

 

[전자신문 / 성현희]  대기업이 아니어도 청년들이 먼저 문을 두드리는 중소기업이 있다. 직원의 성장을 기업 경쟁력의 출발점으로 삼고, 자율적인 조직문화와 일·생활 균형, 탄탄한 기술력을 함께 갖춘 곳들이다. 

통합 의료서비스 기업 '에이티움'은 업종은 다르지만 '사람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성장하며 청년이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주고 있다.


에이티움은 병원 개원·운영 컨설팅부터 의료 마케팅, 의료기기 유통, 외국인 환자 유치까지 아우르는 의료기관경영지원(MSO) 전문기업이다. 

대표 브랜드인 리엔장을 중심으로 국내 병원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태국·일본·중국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했다. 

의료진이 개발에 참여한 스킨부스터와 메디컬 뷰티 제품은 15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프리미엄 스킨부스터 브랜드 '엘레베스'는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K-의료·뷰티의 글로벌 확산을 이끌고 있다.


사업 경쟁력의 바탕에는 직원의 전문성을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자리한다. 

직원들은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평가와 승진 역시 근속연수가 아닌 성과와 기여도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에이티움 관계자는 “팀마다 색깔은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본인의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문을 늘 열어두고 있다”며 

“좋은 생각이 있으면 직급이나 연차와 상관없이 이야기 할 수 있고, 그래서 구성원들이 '내가 이 조직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감각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도 업무 혁신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인사팀이 자체 개발한 AI 챗봇은 휴가와 복지 안내는 물론 익명 고충 상담까지 지원한다. 

선택근무제와 자기계발비 지원, 사내 식당과 카페 운영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도 뒷받침한다.

 

두 기업(현대하이텍과 에이티움)은 단순히 복지제도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직원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존중하고, AI 기반 업무 혁신과 소통 문화를 기업 경쟁력으로 연결했다. 청년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장 기회와 워라밸을 동시에 갖춘 것이다.


이 같은 근로환경과 인재육성 성과를 인정받아 에이티움은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선정하는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은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과 인재육성 실적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청년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다.

 

해당 기사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9812?sid=101

목록으로